[국립민속박물관]

상설 전시 교육 콘텐츠 제작
(1~3관 영상제작)

national folk museum, exhibition, education content 1to3

상설 전시 교육 콘텐츠 제작(1~3관 영상제작)

Client  –  국립민속박물관
Field  –  PC&Mobile Web
Date  –  2020년 11월
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시 1~3관을 기반으로 조선시대의 하루, 계절, 삶을 어린이 관람객 시선에 맞춰 재구성한 교육 콘텐츠입니다. 전시 영상과 캐릭터 내레이션, 학습지 및 퍼즐 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전시 교육 콘텐츠입니다.

Interactive Content

상설전시 연계 교육 영상 및 인터랙티브 학습 콘텐츠 제작

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시 1~3관의 내용을 기반으로, 조선시대부터 한국인의 일상·계절·삶의 흐름을 어린이 관람객의 시선에 맞춰 재구성한 교육형 영상 콘텐츠입니다.

전시 현장 촬영과 캐릭터 기반 내레이션을 결합하여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하였으며, 학습지 및 퍼즐형 활동 콘텐츠와 연계하여 관람 → 이해 → 참여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 전시 기반 스토리텔링 교육 영상 제작
조선시대 일상 및 생활문화를 캐릭터 내레이션으로 재구성

▪︎ 1~3관 통합 상설전시 콘텐츠 구성
한국인의 하루 / 계절 / 삶을 단계적으로 연결

▪︎ 학습지 및 퍼즐형 체험 콘텐츠 연계
전시 이해를 게임형 활동으로 확장한 참여형 구조

Participation Flow

보고, 듣고, 풀면서 이해하는 전시 연계 학습 구조

관람객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전시 내용을 먼저 이해하고, 이후 학습지와 퍼즐 활동을 통해 직접 문제를 해결하며 내용을 체화하는 방식으로 참여합니다. 특히 전시 공간과 연계된 이미지·유물·생활 요소를 기반으로 문제를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캐릭터 기반 스토리 영상 시청
다롱이 캐릭터 내레이션 중심 전시 설명

▪︎ 전시 현장 기반 영상 학습
사랑채·안채 등 공간별 구성 이해

▪︎ 학습지 연계 활동 진행
농부의 일상, 생활문화 기반 시각 자료 활용

▪︎ 퍼즐형 퀴즈 콘텐츠 참여
단어 찾기 및 OX 퀴즈를 통한 이해도 강화

User Experience

전시를 ‘이해’에서 ‘참여’로 확장하는 교육형 콘텐츠

본 콘텐츠는 단순한 영상 관람을 넘어, 전시 내용을 직접 풀고 조합하는 활동형 구조로 설계되어 학습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조선시대의 생활 공간과 한국인의 삶을 시간의 흐름으로 연결하여, 어린이 관람객이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퍼즐과 학습지 활동은 전시 내용을 반복적으로 떠올리게 하며, 놀이처럼 학습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 캐릭터 기반 몰입형 역사 학습 경험
# 전시 공간과 연계된 이해 중심 콘텐츠 경험
# 퍼즐 및 활동지를 통한 참여형 학습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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