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박물관]

영상 연동형 대형 스크린
전시 체험 콘텐츠 제작

Interactive Content

영상 연동형 대형 스크린
전시 체험 콘텐츠 제작

Client  –  농업박물관
Field  –  PC Web, Kiosk, Screen
Date  –  2025년 10월

국립농업박물관 어린이관에서 운영된 인터랙티브 전시 콘텐츠입니다. 관람객은 키오스크에서 캐릭터를 제작하고 이를 영상 연동형 대형 스크린에 연동해 마을을 탐험하며 참여형 스토리 기반 체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Interactive Content

내가 만든 캐릭터가 전시에 등장한다! 참여형 인터랙티브 전시 콘텐츠

국립농업박물관 어린이관2 전시 개편을 위해, ‘초록초록마을을 구해줘!’를 주제로 한 인터랙티브 전시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관람객이 직접 캐릭터를 제작하고, 해당 캐릭터가 전시 영상 속에 등장해 마을을 회복시키는 스토리형 구조로 설계된 참여형 체험 전시 콘텐츠입니다.

▪︎ 캐릭터 제작 인터랙티브 콘텐츠
머리, 의상, 직업 등을 조합해 나만의 마을 주민을 만드는 체험 구조

▪︎ 영상 연동형 전시 콘텐츠
제작한 캐릭터가 에필로그 영상 속에 등장하는 연동형 경험 설계

▪︎ 스토리 기반 전시 구성
쇠퇴한 마을이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따라가는 서사형 전시 콘텐츠

Participation Flow

주민을 만들고, 전송하고, 영상 속에서 확인한다!

관람객은 키오스크에서 캐릭터를 제작한 후, 이를 전시 영상으로 전송합니다. 이후 프로젝터 화면에서 자신이 만든 캐릭터가 마을을 돌아다니는 모습을 확인하는 체험형 인터랙티브 전시 콘텐츠로 구성되었습니다.

▪︎ 키오스크 기반 캐릭터 제작
터치 인터페이스로 헤어, 의상, 도구 등을 선택해 캐릭터 생성

▪︎ 실시간 영상 연동 구조
제작된 캐릭터가 에필로그 영상 속으로 전송되어 등장

▪︎ 대형 스크린 체험 연출
프로젝터 화면에서 캐릭터가 마을을 돌아다니는 몰입형 경험 제공

▪︎ 스토리 흐름 기반 참여 구조
마을 문제 해결 과정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설계

User Experience

전시에 참여하고, 이야기를 완성하는 몰입형 체험 경험

‘초록초록마을을 구해줘!’ 콘텐츠는 관람객이 단순히 전시를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참여해 이야기를 완성하는 인터랙티브 전시 콘텐츠입니다. 관람객은 캐릭터를 제작하고 이를 전시 영상에 반영함으로써, 자신이 만든 결과물이 전시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특히 쇠퇴한 마을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 스토리 구조 속에서, 관람객은 해결사의 역할을 수행하며 전시에 몰입하게 됩니다. 캐릭터가 영상 속을 이동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연출은 참여자의 행동이 전시 결과에 영향을 준다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전시를 단순 관람에서 참여와 몰입의 경험으로 전환하며, 어린이 관람객에게 직관적이고 즐거운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 캐릭터 제작과 영상이 결합된 인터랙티브 전시 콘텐츠
#
관람객 참여로 완성되는 스토리 기반 체험 구조
#
키오스크와 대형 스크린이 결합된 몰입형 전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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