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국내 최초 XR 팝업 스토어
‘Hey, Come Here’ 가상현실 콘텐츠
future XR exhibition popup
국내 최초 XR 팝업 스토어
‘Hey, Come Here’ 가상현실 콘텐츠

Client – 삼성물산
Field – HMD&Mobile Web, Kiosk
Date – 2024년 10월 1일
성수에서 2주간 운영된 XR 팝업 스토어 체험형 콘텐츠입니다. 라이프·엔터테인먼트·광고·크리에이터·컬처 5개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관람객이 가상현실 헤드셋을 통해 미래 기술 기반 VR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IP 확장 가능성을 경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Interactive Content
국내 최초 XR 팝업!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세계로의 초대
삼성물산과 협력해 성수에서 2주간 운영한 라이프·엔터테인먼트·광고·크리에이터·컬처 5개 테마존 기반의 XR 체험형 팝업 전시를 기획·운영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IP와 캐릭터로 XR 콘텐츠를 직접 제작·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해 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미래형 전시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 5개 테마존 XR 체험
라이프·엔터테인먼트·광고·크리에이터·컬처 5개 존에서 각기 다른 XR 콘텐츠를 직접 착용·체험
▪︎ 나만의 IP로 XR 제작
자신의 캐릭터나 IP를 활용해 XR 콘텐츠를 직접 만드는 과정으로 기술에 대한 거리감을 해소
▪︎ 성수 팝업 2주 현장 운영
팝업의 성지 성수라는 공간적 맥락과 결합해 XR 기술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소개하는 전시 운영



















Participation Flow
VR 가상현실 속 기기가 체험의 도구가 되는 순간
참여자는 캐릭터와 함께 XR 환경 속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스토리에 몰입합니다. 단서 수집 퀘스트, 선택지 기반 멀티 엔딩 시나리오, 미션 종료 후 피드백 화면과 공유 기능까지 — 체험 전 과정이 참여자의 능동적 판단과 선택으로 이루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 단서 수집 탐색형 퀘스트
환경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 원인을 직접 유추하며 탐색하는 퀘스트로 XR 공간에 능동적으로 몰입
▪︎ 선택지 기반 멀티 엔딩 시나리오
관람객의 판단과 선택에 따라 각기 다른 엔딩으로 연결되는 분기형 XR 스토리 체험 제공
▪︎ 나만의 IP·캐릭터로 XR 제작
자신의 캐릭터나 IP를 활용해 XR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창의적 표현의 기회를 제공
▪︎ 피드백 화면 저장 & 공유 기능
미션 종료 후 핵심 개념 요약 피드백 화면을 저장하고 공유하는 기능으로 체험의 여운을 이어가는 구조










User Experience
착용하고, 선택하고, 만들다!
볼거리에서 할거리로 체험하다
관람객은 최신 XR 기기를 직접 착용하며 시각·청각·동작을 아우르는 다감각 몰입을 경험합니다. 단순히 기술을 구경하는 것을 넘어 직접 상호작용하고 창의적으로 참여하는 체험으로 설계해, AR/VR이 거대한 기술이 아닌 누구나 쓸 수 있는 일상의 도구임을 체감하게 했습니다.
이 전시의 차별점은 XR 기술을 ‘보여주는’ 대신 ‘만지게’ 했다는 점입니다. 5개 테마존은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각기 다른 맥락에서 XR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직접 체감하는 실험실이었습니다. 자신의 IP로 XR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은 기술에 대한 심리적 거리를 없애고, 전시를 나선 후에도 XR을 자신의 일상으로 상상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장치였습니다.
#체험존 : 라이프·엔터·광고·크리에이터 컬처 테마 5존 구성
#국내 최초 팝업 : 성수 팝업스토어 현장 운영 2주
#XR : 기기 직접 착용. 다감각 몰입 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