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엠글로벌]
지속가능 패션 커머스 D2C·C2C 플랫폼 개발
Interactive Content
지속가능 패션 커머스 D2C·C2C 플랫폼 개발

Client – 피엔엠글로벌
Field – PC&Mobile Web
Date – 2021년 1월
업사이클링과 리폼 기반의 가치소비를 지원하는 패션 커머스 플랫폼으로, 디자이너와 브랜드, 소비자를 연결하는 D2C·C2C 구조와 커스터마이징 의뢰 기능을 통해 개인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하도록 개발된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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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패션 기반 D2C·C2C 커머스 플랫폼 구축
피엔엠글로벌과 함께한 ‘오마주(Homage)’ 프로젝트는 업사이클링과 리폼 기반의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D2C·C2C 커머스 플랫폼으로, 소비자와 디자이너, 브랜드를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된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직접 제품을 구매하거나 제작을 의뢰할 수 있으며, 디자이너(앰배서더)와 브랜드(에코메이트)는 플랫폼에 입점하여 상품을 판매하거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D2C·C2C 커머스 플랫폼 개발
구매자, 디자이너, 브랜드를 연결하는 다중 구조 서비스 구축
▪︎ 지속가능 패션 기반 서비스 기획
업사이클링, 리폼 중심 가치소비 플랫폼 설계
▪︎ 멤버십 기반 역할 분리 시스템 구축
일반 사용자, 앰배서더, 에코메이트, 관리자 구조 설계





Participation Flow
구매와 의뢰를 연결하는 양방향 커머스 이용 구조
사용자는 플랫폼 내에서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동시에 디자이너에게 커스터마이징 제작을 의뢰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와 브랜드는 각각의 역할에 맞게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하며, 메시지 기능을 통해 사용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습니다.
▪︎ 상품 구매 및 커스터마이징 의뢰 기능
완제품 구매와 맞춤 제작 요청이 가능한 이중 구조
▪︎ 디자이너·브랜드 입점형 구조
앰배서더(디자이너)와 에코메이트(브랜드) 역할 분리
▪︎ 메시지 기반 커뮤니케이션 기능
사용자와 판매자 간 직접 상담 및 결제 연계
▪︎ 반응형 웹 기반 접근성 강화
PC, 모바일, 태블릿 환경에서 동일한 사용 경험 제공




User Experience
가치소비를 실현하는 참여형 커머스 플랫폼 경험
오마주 플랫폼은 단순 상품 구매를 넘어, 사용자가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하고 의미 있는 소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입니다.
업사이클링과 리폼을 기반으로 한 상품 구조는 ‘세상에 하나뿐인 제품’을 만드는 경험을 제공하며, 디자이너와의 직접 소통은 개인화된 소비 경험을 강화합니다. 또한 직관적인 UI/UX와 통합된 쇼핑·의뢰 흐름은 복잡한 커머스 과정을 단순화하고, 다양한 사용자 유형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커스터마이징 기반 참여형 소비 경험
# 디자이너와의 직접 소통을 통한 개인화된 구매 경험
# 가치소비를 실현하는 지속가능 커머스 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