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산리오 캐릭터 쿠로미의 타로 카드
인터랙티브 모바일 콘텐츠
everland kuromi mission content
산리오 캐릭터 쿠로미의 타로 카드
인터랙티브 모바일 콘텐츠
Client – 에버랜드
Field – Mobile Web
Date – 2025년 3월 29일
에버랜드 봄 시즌을 기념해 산리오 캐릭터 쿠로미 IP 콜라보하여 제작한 타로 카드 인터랙티브 모바일 콘텐츠 입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관람객이 스마트폰으로 공간을 탐험하며 쿠로미를 찾고, 운세 콘텐츠를 통해 개인 맞춤형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teractive Content
쿠로미의 집 안을 직접 돌아다니며 숨겨진 타로카드를 찾아라!
산리오 캐릭터즈 쿠로미 IP를 기반으로 공간 탐색·AR 타로카드 운세·QR 즉시 참여로 구성된 몰입형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즉시 참여 가능한 구조로 설계해 관람객의 체험 흐름이 끊기지 않는 캐릭터 세계관 체험을 구현했습니다.
▪︎ AR 타로카드 운세 체험
쿠로미 세계관에 맞춘 AR 타로카드로 오늘의 운세를 직접 뽑는 Z세대 감성 맞춤 개인화 체험 제공
▪︎ 공간 탐색 액티브 인터랙션
공간 곳곳에 배치된 포인트를 스마트폰으로 찾아내는 물리적 움직임을 유도하는 퀘스트 구조 설계
▪︎ QR 즉시 참여 · 앱 불필요
모든 콘텐츠가 QR 기반으로 구성되어 앱 설치 없이 즉시 참여 가능하며 체험 흐름이 끊기지 않는 구조








Participation Flow
스마트폰을 들고 쿠로미의 집을 탐험하다!
찾고, 뽑고, 확인하는 체험형 콘텐츠
관람객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공간 포인트를 인식하며 쿠로미의 집 구석구석을 능동적으로 탐색합니다. 발견한 포인트에서 AR 타로카드로 오늘의 운세를 뽑고 캐릭터별 개인화 메시지를 받는 체험까지, 관람객의 물리적 이동이 곧 콘텐츠 참여가 되는 액티브 인터랙션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 공간 포인트 스마트폰 탐색 퀘스트
공간 곳곳에 배치된 포인트를 카메라로 인식하며 관람객이 직접 움직이고 관찰하게 유도하는 액티브 구조
▪︎ AR 타로카드 운세 개인화 체험
쿠로미 세계관 디자인 타로카드로 오늘의 운세를 직접 뽑고 캐릭터별 개인화 메시지를 확인하는 Z세대 감성 콘텐츠
▪︎ QR 기반 즉시 참여 UX
앱 설치 없이 QR 스캔만으로 즉시 참여 가능해 현장 접근성 문제를 해소하고 체험 흐름을 끊김 없이 유지
▪︎ 체류 시간 연장 · 재방문 유도
능동적 탐색 구조가 관람객의 현장 체류 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리고, 다양한 포인트 발견으로 재방문 동기를 형성




User Experience
인기 캐릭터 IP가 공간 전체를 체험의 무대로 활성화하는 설계
관람객은 AR 필터와 운세 미션을 통해 산리오 세계관 속에 자연스럽게 몰입합니다. 단순한 포토존에 머무르지 않고 게임적 요소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해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움직이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이 콘텐츠의 차별점은 캐릭터 IP를 ‘전시’가 아닌 ‘탐험’의 맥락으로 전환했다는 점입니다. 숨겨진 포인트를 찾아 움직이는 액티브 퀘스트 구조는 관람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AR 타로카드의 개인화 운세 메시지는 같은 공간에서도 저마다 다른 결과를 받게 해 공유와 재방문 동기를 동시에 만들어냅니다. 앱 설치 없는 QR 즉시 참여는 이 모든 체험을 누구에게나 열린 구조로 완성한 핵심 설계입니다.
#탐험형 : 공간 포인트 이미지 인식. 액티브 인터랙션 구조
#AR 운세 : 쿠로미 타로카드. 개인화 메시지 체험
#간편 참여 : QR기반의 즉시 참여. 진입 장벽 완벽 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