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7080 추억의 거리 게임
모바일 콘텐츠 제작
7080 retro mobile game
7080 추억의 거리 게임
모바일 콘텐츠 제작
Client – 국립민속박물관
Field – PC&Mobile Web
Date – 2024년 3월
국립민속박물관 전시 공간을 배경으로 7080년대 향수를 체험하는 스토리 기반 모바일 콘텐츠입니다. 이미지 인식 AR 인터랙션, OX 퀴즈, 주사위 게임, AR 필터 촬영 등 관람객이 캐릭터와 함께 ‘수험표 찾기’ 미션을 진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Interactive Content
수험표를 찾아라! 현재와 과거가 함께 떠나는 여정
국립민속박물관 야외 전시 공간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세대 공감형 체험 콘텐츠입니다. 현재와 과거의 인물이 함께 수험표를 찾아 나서는 스토리텔링 구조로, 관람객은 AR 인터랙션·퀴즈·주사위 게임·운세 보기 등 다양한 디지털 미션을 해결하며 전시 전체를 능동적으로 체험합니다.
▪︎ 과거·현재 연결 스토리텔링
현재와 과거 인물이 함께 수험표를 찾는 서사 구조로 세대 간 공감과 정서적 연결을 자연스럽게 유도
▪︎ 다양한 디지털 미션 구성
AR 인식·퀴즈·주사위·운세·AR 필터 등 감각적으로 다양한 미션이 스토리 흐름에 맞게 순차 전개
▪︎ 전 연령 접근 가능 설계
키오스크·모바일 모두 지원하며 연령에 맞게 조정된 난이도와 UI로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 가능












Participation Flow
액자를 인식하는 순간, 여정이 시작된다! 스토리를 따라가는 미션 흐름
관람객은 전시 액자 이미지를 인식하는 순간 캐릭터와 함께 여정을 시작합니다. 주관식 퀴즈·이미지 순서 맞추기·계산 게임·주사위·운세 보기·AR 필터로 이어지는 미션은 점차 난이도가 변화하며, 참여자가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선택하는 즉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 액자 이미지 인식으로 여정 시작
전시 액자를 카메라로 인식하는 순간 AR 캐릭터와 스토리가 시작. 전시물 자체가 체험의 입구가 되는 구조
▪︎ 주관식 퀴즈·이미지 순서 맞추기
7080 시대 배경 지식을 활용한 퀴즈와 이미지 배열 미션으로 세대 기억을 자연스럽게 환기
▪︎ 주사위 게임 & 운세 보기
놀이와 점술 요소를 가미한 미션으로 세대를 초월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참여 경험 제공
▪︎ AR 필터 촬영 마무리
여정의 끝에서 캐릭터와 함께 AR 인증샷으로 마무리. 체험의 성취감과 기억을 시각적으로 완성






User Experience
7080을 기억하는 사람과 처음 만나는 사람이 같은 미션으로 연결되다
참여자는 이야기 흐름을 따라 이동하며 이미지 인식·퀴즈·AR 필터·운세 보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전시에 몰입합니다. 키오스크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는 인터페이스로 정보 접근성과 체험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 연령이 자연스럽게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이 콘텐츠의 차별점은 디지털 기술이 전시의 보조 수단이 아닌 세대 공감의 매개체가 된다는 점입니다. 7080 시대를 직접 경험한 세대에게는 잊었던 기억을 되살리는 감정의 여정이 되고, 그 시대를 처음 접하는 세대에게는 살아있는 역사 체험이 됩니다. 같은 미션 앞에서 부모와 자녀가 서로 다른 기억과 시각을 나누는 순간, 전시가 대화의 공간으로 전환되는 것이 이 콘텐츠의 가장 깊은 차별점입니다.
# 6종 : AR·퀴즈·주사위·운세 등 다양한 미션 유형
# 전 연령 : 키오스크·모바일 모두 지원. 세대 관계없이 참여 가능
# O2O : 야외 전시 공간과 디지털 미션 전체 연계













